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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기아차 인가차종 대상 ‘가을 프로모션’ 진행

개별소비세에 가을 프로모션 더 해 합리적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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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8-10-12

개별소비세에 가을 프로모션 더 해 합리적 구매 가능

K7·K5·모닝의 경우 초저 금리 1.5% 적용 할부 혜택 제공

 

현대캐피탈이 기아자동차의 인기차종을 대상으로 자동차금융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말 종료 예정인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더할 경우 기아자동차의 대표 차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 인기차종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세단인 K9과 스포츠세단 스팅어를 대상으로 리스·렌터카 혜택을 제공한다. K9의 경우, 현대캐피탈 리스·렌터카 이용 시 차량가의 50만원과 더불어 기프트카드가 제공돼 총 1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기아자동차 K9(사진제공=현대캐피탈)    

 

스팅어 역시 차량가의 2%를 할인해준다. 이를 통해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라인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캐피탈은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K7과 K5, 모닝이다. 현대캐피탈은 해당 차종에 초저 금리인 1.5%를 적용해, 기아자동차를 찾는 고객의 구매부담을 최소화했다. 실제로 K7 3.0프레스티지(차량가 3313만원)의 경우, 이번 초저금리 프로모션을 통하면 36개월(선수금 10%) 기준으로 약 141만원 가량의 이자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기아자동차의 인가차종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혜택을 마련했다”며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과 더불어 기아차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적기”라고 설명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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