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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 여의도 IFC몰에 체험형 쇼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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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8-10-12

유모차, 카시트 등 영유아 홈퍼니싱 제품 체험룸 오픈

 

▲ 서울 IFC몰에 오픈한 에이원 체험룸 (사진제공=에이원)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에 세번째 단독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원 IFC몰 직영점은 창원점과 롯데몰 군산점에 이은 세 번째 단독 매장으로 자사 대표 유모차브랜드 ‘리안(Ryan)’을 비롯해 네덜란드 브랜드 ‘뉴나(NUNA)’, 영국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의 신제품 및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번 직영점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들이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온라인을 통해 제품의 상세 기능을 확인하기 어려운 육아 용품의 특성상 제품을 체험해 본 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체험 형 쇼룸’ 형태의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또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중 처음 육아 용품을 접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올바른 카시트 장착 방법과 연령대별 카시트 및 유모차 선택 가이드 등 정보성 콘텐츠도 제공한다.

 

에이원은 IFC몰 직영점 오픈을 기념한 특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리안, 조이, 뉴나의 유모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가을철 나들이에 필수 악세서리인 방풍 커버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카시트 구매 시에는 쿨시트를 추가 증정한다. 

 

에이원 관계자는 "이번 IFC몰 직영점 오픈은 ㈜에이원의 신규 매장 확대뿐 아니라 도심복합쇼핑몰 입점이라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쇼핑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체험존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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