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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탭댄스 영화 ‘스윙키즈’…메가박스 MX관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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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8-12-13

 

▲ 영화 '스윙키즈' 스틸컷

 

“귓속 울리는 탭댄스 소리 MX 돌비 애트모스로 만나”

 

메가박스가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스윙키즈’의 mX돌비 애트모스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상영관으로 자리매김한 사운드 특별관 MX가 ‘스윙키즈’를 통해 다시 한 번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개봉하는 ‘스윙키즈’는 과거 향수를 자극하는 비틀스, 데이비드 보위, 80년대 올드팝들이 영화 속에 등장해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다.

 

‘스윙키즈’는 거제포로수용소에서 국적과 언어, 이념 모든 것이 다른 멤버들이 함께 모여 탭댄스팀을 결성해 무대에 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총 대신 춤을 무기로 하나된 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로 펼쳐질 예정이다.

 

배우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 등 검증된 연기력을 가진 캐스팅 조합은 물론이고 경쾌한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탭댄스의 세계가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비틀스   음악을 영화에 삽입하는 등 탭댄스와 함께 불후의 명곡을 만날 수 있다.

 

‘스윙키즈’가 상영되는 MX관은 카네기홀과 오페라하우스에서 사용하는 마이어 스피커가 적용돼 상영관 전면을 소리로 가득 채우고, 영화 속 각각의 사운드를 개별적으로 컨트롤하는 돌비 애트모스 시스템을 통해 빈틈없는 사운드로 360도 입체 음향 효과를 강조해 영화 속 탭탠스 공연 장면을 최고의 명장면으로 만든다.

 

특히, ‘스윙키즈’가 베니 굿맨의 ‘Sing Sing Sing’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공연을 하는 장면은 공연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게할 정도로 몰입감을 극대화시킨다.

 

또한, 60개 이상의 마이어 스피커, 우퍼 배치를 통해 더욱 명료한 고음과 풍부하고 파워풀한 저음을 경험할 수 있는데 데이비드 보위와 국내 영화 최초로 원곡이 그대로 수록돼 화제를 모은 비틀즈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수록곡을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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