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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문화연구원, 문화예술 진흥사업 확대추진

창작 뮤지컬, 마당놀이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분야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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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8-12-24

창작 뮤지컬, 마당놀이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분야 사업 확대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이하 경문연)이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진흥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24일 오전 문화예술진흥위원회를 소집해 창작 뮤지컬 및 마당놀이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진흥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 성상영 기자


경문연은 24일 오전 문화예술진흥위원회를 소집해 회의를 갖고 경문연 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서 제천문화예술학교가 만든 뮤지컬을 원저작자로부터 승계해 2019년부터 창작 뮤지컬 및 마당놀이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진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예술학교가 지난 2013년 만들어 지난해까지 공연한 창작뮤지컬 ‘의병아리랑’은 충북문화재단이 지역문화브랜드로 육성해 온 우수한 콘텐츠로 경문연은 이를 승계함과 동시에 새로운 창작을 통해 계승·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마당놀이 페스티벌 등 지역 특화콘텐츠를 추가로 개발해 국제행사로 육성·발전시켜 관광자원화 하는데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문연 최세진 회장, 송병호 원장을 비롯, 정옥용 문화예술진흥위원장(서울유스뮤지컬예술단 단장), 최용관 고문, 이세훈 4차산업 전문위원, 정민수 영상문화 전문위원, 박명섭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문연은 다수의 송년음악회를 주관해 왔으며 ▲대한민국 예술명품 국제브랜드화 전략 ▲차세대 아티스트 육성 페스티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한국경제문화대상 콘서트(5회) 등을 개최하며 음악분야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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