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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CES 2019,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체험하는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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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1-09

▲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2019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2019)를 찾은 방문객이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2019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2019)를 찾은 방문객이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현대차는 CES 2019에 595㎡(약 180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둥근 코쿤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 체험물, 미래 모빌리티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LED 스크린을 통해 자동차가 생활의 중심이 되는 '카 투 라이브(Car to Life)'를 선보였다.

 

이번에 현대차가 선보인 미래 모빌리티 전시물은 자율주행 전기차의 미래형 콕핏을 둥근 코쿤 형태로 제작한 것으로 탑승자는 학습, 운동, 업무, 쇼핑 등 다양한 콘텐츠 중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것을 선택해 경험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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