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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잡았더니 티볼리가” 쌍용차, 산천어축제 후원

쌍용차-화천군, 산천어축제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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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1-15

▲ 최문순 화천군수(왼쪽)와 이창국 쌍용차 동부지역본부장(오른쪽)이 14일 강원도 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


국내 겨울축제 중에서는 전례 없는 성공을 거둔 화천 산천어축제에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에어가 경품으로 나온다.

 

쌍용자동차와 화천군은 14일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후원과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문순 화천군수와 이창국 쌍용차 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쌍용차는 협약에 따라 2019 티볼리 에어 1대를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핫팩과 장갑, 귀마개 등 월동용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 전시 공간과 홍보 부스를 마련해 렉스턴 스포츠 칸과 티볼리 아머를 전시하는 등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선다.

 

오는 27일까지 화천에서 열리는 산천어축제는 1급수 어종인 산천어를 얼음낚시와 맨손으로 잡는 메인 프로그램과 함께 창작 썰매 콘테스트,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얼음조각 광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산천어축제는 지난해 160만 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글로벌 육성 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쌍용차는 산천어축제에 올해로 5년째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문화·축제를 후원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해 쌍용차 고유의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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