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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제5회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 진행한다

음악회 수익금 전액, 사랑의 열매에 기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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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연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음악회 수익금 전액, 사랑의 열매에 기탁하기로

2015년부터 진행되온 음악회, 수익금 전달식 현장서 진행

 

줄기세포 피부과학 선도 기업 아프로존이 오는 2월9일 서울 코엑스오디토리움에서 ‘제5회 루비셀의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프로존의 신년음악회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새해희망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아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음악회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기탁하고 있다.

 

▲ 아프로존이 오는 2월9일 진행하는 ‘제5회 루비셀의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 포스터. (사진제공=아프로존)   

 

올해 신년음악회의 수익금 역시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달될 예정이며, 수익금 전달식은 음악회 현장에서 바로 진행된다. 전달된 수익금은 아동청소년 지원 및 저소득층 결식아동 조식지원사업에 사용될 방침이다. ‘제5회 루비셀의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 티켓은 아프로존 고객센터를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2019 신년음악회에는 130여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민간으로서는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평가받고 있는 ‘코리아솔로이츠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또한 박인욱 지휘자, 가수 박기영과 테너 류정필의 협연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곡은 물론, 가요와 유명 OST 등으로 공연이 꾸려질 예정이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아프로존이 받은 사랑과 관심을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함께 나누기 위해 신년음악회를 기획해 매년 그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음악회를 통해 아프로존 회원뿐 아니라 더 많은 소비자들과 문화를 공유하고 다양한 사회공헌도 실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 강조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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