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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이정미 대표 “우분투 설립, 사무금융노조의 가장 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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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1-29

▲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의 2019년 정기 대의원 대회에 외빈으로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임이랑 기자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가 29일 서울시 마포구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2019년 정기 대의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무금융노조의 대의원 대회에 축사로 참석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우분투 설립이 2018년 가장 큰 승리”였다며 “압축적인 성장은 있지만 압축적인 성숙은 없다. 대한민국이 압축성장을 거치며 너무나 압축적인 불평등이 심화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이럴 때 일수록 더 연대하고 힘없는 약자를 보듬는 사무금융노조에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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