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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종용 개인전 성료, 노동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개관 이래 최다 관람객 모인 한가람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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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9-02-01

 

지난달 19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막한 박종용 화백의 개인전이 9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27일 성료했다. 전시회에는 첫 날 500여 명의 구름인파가 몰리며 한가람미술관 개관 이래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관람객들은 15년간의 적막을 깨고 추상작가로 돌아온 박 화백의 숨결을 함께 느꼈다. 흙과 모래를 사용해 화폭에 1만 개의 점을 담아낸 작가의 집념 어린 노동은 예술가의 일이 무엇인지를 좌중에 각인시켰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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