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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짐만 간단히’ 과거와 달라진 설 귀성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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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2-03

▲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귀성객들이 2일 오전 열차를 타기 위해 서울역 플랫폼을 나서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귀성객들이 2일 오전 열차를 타기 위해 서울역 플랫폼을 나서고 있다. 부모, 친지들에 줄 온갖 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열차에 오르던 과거 모습과는 다르다. 현금, 상품권 등 실용적인 선물이 자리를 대신하면서 귀성객들의 손도 한결 가벼워졌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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