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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기업신용평가 우수 견조한 성장세

국내 신용평가기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평가서 1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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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국내 신용평가기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평가서 12년 연속

글로벌 시장평가사 무디스, 피치서 A1, A+ 신용등급 유지

 

한화생명이 국내외에서 높은 신용등급을 유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생명의 이러한 결과는 우수한 시장지위, 자산건전성, 안정적인 영업기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화생명은 지난 1월말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2008년 2월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신용평가 ‘AAA'를 받은 이후 12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

 

▲ 한화생명은 지난 1월말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194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생명보험사로 우수한 시장지위, 브랜드가치, 전국적인 영업력, 설계사 중심 판매채널, 상품 다각화 역량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업 측면에서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설계사 인력관리가 우수하고 영업 조직의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영업조직의 안정성 지표인 13월차 모집인 정착률이 업계 평균 대비 우수한 수준을 보여 전속설계사 중심의 안정적인 판매채널을 구축했다고 평가해다.

 

상품 측면에서는 보장과 저축으로 고르게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보이고 있는 점이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최근 수익성이 양호한 보장성보험 판매 호조와 신상품 판매 확대로 보장성보험 위주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우수한 보험영업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자산운용 측면에서는 해외 우량채 중심의 투자를 통한 투자이익 발생과 저위험 자산 위주의 안정적인 자산운용으로 자산포트폴리오의 잠재 부실 위험이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피치로부터 각각 ‘AI' ’A+' 해외신용등급을 유지했다. 이는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고 등급으로 중국 최대 보험사 차이나 라이프, 일본 최초 보험사 다이이치 뮤주얼 생명보험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급이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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