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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헬리오시티 ‘감새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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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김태균 상무, 헬리오시티 주영열 조합장, 현대건설 김경호 부장, 이문희 부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헬리오시티(가락시영 재건축 아파트) 조합으로부터 뛰어난 공사추진능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준공 감사패’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감사패 증정은 현대건설이 기한 내 준공 승인을 받아 입주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감사를 조합이 표시한 것으로, 현대건설의 성실한 사업수행능력과 공정 등을 조합원들과 입주 고객에게 호평 받은 결과다.

 

현대건설은 헬리오시티 사업을 수행하며 비주간 시공사임에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조합과 업무협조에 나섰다는 평가와 함께 인허가관청과 협조해 업무를 주관하는 뛰어난 사업운영능력도 선보였다.

 

실제로 현대건설은 지난해 말 준공 인가와 관련한 논란이 있었을 당시, 준공 허가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 끝에 무사히 준공 인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은 현대건설은 지난 1월 31일(木), 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으로부터 준공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주영열 조합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재건축 아파트인 헬리오시티는 설립인가부터 준공까지 15년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어려운 사업이었다”며 “현장 상황이 녹록치 않았음에도 성실하게 시공해 준 것과 입주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김태균 상무는 “오랜 시간 동안 현대건설을 믿어주시고 도와주신 조합에 오히려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현대건설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모든 세대의 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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