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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에는 자비가 없다” 리벤지 액션 ‘콜드 체이싱’ 데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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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9-02-14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리암 니슨의 리벤지 액션 ‘콜드 체이싱’이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데스노트 관계도를 공개했다.

 

‘콜드 체이싱’은 평범한 가장이자 제설차 운전사 ‘넬스 콕스맨’이 갑작스러운 아들의 죽음에 연루된 마약 집단을 처단하기 위해 차가운 분노의 심판자로 변하게 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리벤지 추격 액션이다.

 

공개된 ‘콜드 체이싱’ 데스노트 관계도는 주인공 ‘넬스’의 복수와 관련된 인물들을 한눈에 보여준다. 먼저 첫 번째 희생자 ‘카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카일은 넬스의 아들로 마피아 조직에 의해 억울하게 살해당하고, 아버지를 분노의 심판자로 변하게 만드는 매개체다.

 

넬스의 분노는 한때 날리는 갱단이었던 그의 형 윙맨과 바이킹의 반대파 인더언 조직의 보스 ‘하얀 소’, 심지어는 경찰까지도 끌어들이며 거대한 복수의 소용돌이를 일으키게 된다.

 

데스노트는 다양한 악당 캐릭터들과 설원의 심판자로 태어난 넬스가 선보일 복수의 향연을 예고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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