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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첫 연출작 '미성년'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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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9-03-05

배우로 잘 알려진 김윤석이 첫 연출을 맡은 영화 '미성년'이 4월 개봉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영화 '미성년'은 평온하던 일상에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다섯 캐릭터의 모습을 그린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스틸이미지는 염정아와 김소진은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각기 다른 입장의 어른으로 분했다. 

 

먼저 ‘대원’(김윤석)의 아내 ‘영주’로 분한 염정아는 ‘대원’에 얽힌 일을 알고서도 딸 ‘주리’(김혜준)가 상처받을까 애써 담담한 척 하는 ‘영주’의 모습을 스틸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김소진은 덕향오리 가게를 운영하며 홀로 딸, ‘윤아’(박세진)를 키우는 ‘미희’로 분해 겉은 강하지만 속은 여린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선 누군가를 향해 밝게 응대하는 ‘미희’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윤석 감독의 첫 연출작 '미성년'은 염정아, 김소진, 신예 김혜준, 박세진이라는 신선한 조합으로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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