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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송파재단, 지난해 장학금 2억1300만원 지원

이사회 결산서 27명 학생에게 2억1300만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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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일동제약그룹의 장학재단 ‘송파재단’이 최근 이사회를 열고 2018년도 결산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송파재단의 결산결과, 지난해 고교 및 대학 재학생 등 27명에게 2억13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송파재단은 출범 이래 25년 동안 연인원 517명에게 총 26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출했으며 올해는 26명의 학생에게 총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故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지난 1994년 윤 회장이 남긴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 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 출연해 설립한 순수 장학목적 재단이다.

 

현재 일동홀딩스 주식 74만여주와 일동제약 주식 6만여주 등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장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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