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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에 2층짜리 ‘8호점’ 연다

첫방문 고객에게 스페셜키트 증정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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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첫방문 고객에게 스페셜키트 증정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쉐이크쉑 최초의 복층 매장으로 마련돼…고객 스킨쉽 늘린다

 

SPC그룹은 오는 16일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에 쉐이크쉑 8호점을 개점한다고 15일 밝혔다. 

 

‘쉐이크쉑 송도점’은 송도 내 영화관·테마파크·편집샵 등이 집합돼 있는 트리플 스트리트에 463㎡, 180석 규모로 자리잡았으며, 쉐이크쉑 최초의 복층 매장으로 마련됐다.

 

2층 공간에는 에어하키, 테이블 풋볼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기 비치됐으며 아티스트 홍승혜와 협업해 쉐이크쉑의 여러 아이콘을 변형해 만든 작품이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더한다. 

 

▲ 쉐이크쉑 송도점의 모습. 쉐이크쉑 최초의 복층으로 마련돼 2층공간에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비치됐다. (사진제공=SPC그룹)  

 

쉐이크쉑은 송도점에서는 쉑버거·쉑스택·스모크쉑 등 기존 대표메뉴 외에도 초콜릿 커스터드에 땅콩버터·초콜릿 토핑·초콜릿 청크를 조합한 디저트 ‘크런치 스트리트(Crunch Street)’를 시그니쳐 메뉴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8호점 개점을 기념해 송도점 첫 방문고객에게 쉑블록·쉑마그넷·펜·컬러링북·에코백·양말·모자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증정하고, 오픈 3일 동안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총 500개의 선글라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쉐이크쉑은 송도점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쉐이크쉑의 종이봉투 모양의 에코백 ‘쉑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도점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는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진행된다. 

 

쉐이크쉑은 22일까지 사용 가능한 바닐라 커스터드 교환 쿠폰을 모든 해피앱 이용 고객에게 증정하고 오픈일인 16일부터 송도점 응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쉐이크쉑 2인 세트 메뉴 쿠폰을 30명에게 경품으로 제공한다고도 밝혔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국제도시 송도에 위치한 쉐이크쉑 8호점에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 문화를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쉐이크쉑은 2001년 美 뉴욕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로 영국·일본·UAE 등 세계 주요 13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는 SPC그룹이 독점운영 계약을 맺고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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