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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포스코 주주들 맞는 ‘산업재해 개선’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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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 15일 오전 제51기 포스코 주주총회가 열린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 ‘이윤을 앞세우는 포스코! 골병 드는 노동자’라고 적힌 현수막이 주주들을 맞고 있다.     © 성상영 기자

 

15일 오전 제51기 포스코 주주총회가 열린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 이윤을 앞세우는 포스코! 골병 드는 노동자라고 적힌 현수막이 주주들을 맞고 있다. 이날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 포스코지회 조합원 70여 명은 주주총회장 밖에서 집회를 열고 사측에 경영 투명성 제고를 요구하고, 산업재해 은폐를 규탄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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