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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기아 스팅어, 숨길 수 없는 ‘질주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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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28

▲ 기아자동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가 2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 언론공개행사에 전시됐다.     © 성상영 기자

 

기아자동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2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언론공개행사에 전시됐다. 2019 스팅어는 2.0 터보, 2.2 디젤, 3.3 터보 등 3개의 모델로 출시됐으며 높은 출력과 토크로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기아차는 29일부터 정식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 3500(1060)의 대규모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9대의 양산차와 콘셉트카 3종을 선보인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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