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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故노회찬 빈자리 채운 여영국 정의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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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 지난 4.3 재보궐선거에서 故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이던 경남 창원성산에 출마해 당선된 여영국 정의당 의원이 10일 서울역에서 열린 ‘철도 하나로 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연대 발언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지난 4.3 재보궐선거에서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이던 경남 창원성산에 출마해 당선된 여영국 정의당 의원이 10일 서울역에서 열린 철도 하나로 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연대 발언하고 있다. 여 의원은 지역구인 창원에서는 SRT를 이용할 수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며 한국철도공사와 SR의 통합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철도노조를 비롯해 진보 성향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륙철도시대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철도 하나로 범국민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철도노조 조합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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