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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 전소미·이대휘 광고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상큼한 ‘환타본능’ 컨셉으로 즉흥적인 우정댄스 선보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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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04-24

상큼한 ‘환타본능’ 컨셉으로 즉흥적인 우정댄스 선보이기까지

5월 영상공개…코카콜라사 “절친 케미로 현장 분위기메이커 역할했다”

 

코카-콜라사의 세계적 음료 브랜드 환타가 떠오르는 대세돌이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전소미·이대휘’를 동반 발탁하고 광고영상 촬영 현장 컷을 24일 공개했다. 

 

톡톡 튀는 상큼함으로 환타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전소미·이대휘는 상큼함에 본능적으로 끌리는 ‘환타본능’을 컨셉으로 친구들과 함께 마실 때 더욱 즐거운 환타의 매력을 촬영하는 광고 현장에서 흥 넘치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이며 신나는 분위기를 전달했다.

 

▲ 코카콜라사의 환타가 환타의 광고모델 전소미·이대휘의 광고영상 촬영 현장 컷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코카콜라) 

 

현장에서 두 모델은 올여름 상큼하게 강타할 짜릿하고 신나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환타를 들고 춤을 추거나 달리는 등 환타를 차지하기 위한 장난기 있는 쟁탈전의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절친 케미를 자랑하듯 촬영 현장에서 즉흥으로 우정 댄스를 선보여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연예계 대표 ‘절친돌’ 다운 모습으로 촬영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긴 촬영시간 내내 상큼하고 생기발랄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포기할 수 없는 상큼함에 ‘1인 1환타’를 즐기는 전소미·이대휘의 새로운 광고 영상은 오는 5월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쉴틈 없는 절친 케미로 촬영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 전소미와 이대휘의 밝고 활기찬 모습이 함께 마시면 더욱 즐거운 환타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고영상 속 전소미와 이대휘처럼 일상에서 다 함께 ‘1인 1환타’로 환타의 상큼함과 짜릿한 스파클링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환타는 1968년 환타 오렌지향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이후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플레이버를 선보여 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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