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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포스코 앞에서 열린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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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24

▲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시민사회단체 주관으로 ‘2019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이 열렸다.     © 성상영 기자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시민사회단체 주관으로 ‘2019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이 열렸다. 올해에는 포스코건설과 포스코가 1위와 3위에 올랐다. 지난해 포스코건설에서는 10명의 하청 노동자가, 포스코에서는 5명의 하청 노동자가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민주노총과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가 해마다 선정하는 최악의 살인기업은 한 해 동안 산재 사망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기업을 뽑은 것이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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