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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김포도시철 노조 지부장 “파업 원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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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5-10

▲ 이재선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김포도시철도지부장이 9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이재선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김포도시철도지부장이 9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지부장은 “514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중지 결정이 나오면 합법적으로 파업을 할 수 있다라면서도 노동조합의 목표는 김포도시철도의 안전과 공공성에 있으며, 파업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오는 727일 개통을 앞둔 김포도시철도는 노동자들의 임금이 타 경전철 운영사 대비 절반에 그쳐 반값 임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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