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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서울교통공사노조 “자회사 운영 방만, 안전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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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5-10

▲ 윤병범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이 9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김포도시철도 노사 갈등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윤병범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이 9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김포도시철도 노사 갈등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윤 위원장은 서울교통공사는 김포도시철도와 서해선을 비롯해 6개나 되는 자회사를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다라며 김포도시철도 노동자들과 연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는 김포시로부터 김포도시철도 운영권을 위탁받았다. 김포도시철도를 운영하는 김포골드라인운영주식회사는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로 업계 대비 직원들의 임금이 절반밖에 되지 않아 노사 갈등을 겪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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