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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기린 이치방' 샵인샵 해운대서 오픈

오는 7/20일까지 더베이101서 운영, 세계 유일 첫즙 맥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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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9-06-06

▲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기린 이치방' 샵인샵을 지난 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린 샵인샵은 오는 7월 20일까지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젊은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해 첫 즙만 담은 ‘기린’의 특별함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해운대의 대표 관광지이자 야경의 명소인 '더베이101'에서 로맨틱한 야경 등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해 기린과 함께 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번 기린 샵인샵은 1~3층에 걸쳐 장소별 포인트 설치물을 통해 첫 즙만 담은 기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면서 깔끔하고 모던하게 연출했다. 더베이가든 입구에 'KIRIN ICHIBAN' 입간판을 이용해 기린이치방 로드를 조성하고, 테이블마다 기린의 첫 즙을 형상화한 물방울 모양 LED 조형물을 설치해 기린만의 감성을 연출했다.

 

또, 무드등이 달린 ‘첫 즙 테이블'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로맨틱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맥주를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첫 즙 부스’를 운영하고, 기린 이치방 제조 과정과 첫 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첫 즙 스토리 월’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매주 목, 금요일에는 첫 즙 뽑기,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기린 샵인샵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메뉴도 제공한다. 기린과 핑거스앤챗이 제휴해, 기린프로즌, 기린이치방 생맥주와 함께 농어, 대구튀김, 치킨윙, 순살치킨 등 특별한 안주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프리미엄권역 유태영 상무는 "첫 즙만으로 만든 기린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젊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린 샵인샵을 기획하게 됐다"며 " 차별화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기린만의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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