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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전세대출 금리 2.88%로 최하

KEB하나은행 2.88% 최하, 이어 부산은행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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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6-17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대출금리 안내

KEB하나은행 2.88% 최하, 이어 부산은행 2.90%

제주은행 3.55%로 가장 높아

 

KEB하나은행의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제주은행의 경우 일부 지방은행과 시중은행보다도 높은 금리의 전세자금대출이 진행되고 있다. 

 

17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제대출금리 안내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의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2.88%로 가장 낮았다. 이어 BNK부산은행이 2.90%, NH농협은행이 2.91%였다. 인터넷전문은행 중 유일하게 전세자금대출 상품을 취급하는 카카오뱅크의 금리는 2.92%였다.

 

▲ (자료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캡처)    

 

반면, 제주은행은 3.55% 금리로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중 가장 높은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보였으며 이어 우리은행이 3.34%, KB국민은행이 3.30%였다. 해당 은행들의 전세자금대출 금리 취급기간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다. 

 

이와 관련해 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공시된 금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보증을 담보로 취급된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라고 설명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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