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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생태 보존 위해 노을공원에 나무심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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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연 기자
기사입력 2019-06-24

 

▲ 지난 5월 효성중공업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이 서울시 마포구 노을공원의 ‘효성 나눔의 숲’을 찾아 나무심기 등 생태 보존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효성그룹)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다.

 

효성은 지난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효성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나눔의 숲을 찾아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나눔의 숲 지키기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지난 5월에는 효성중공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숲에서 상생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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