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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주얼리,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완판…2차 재입고

단기간 완판 및 재 입고 통해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 면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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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섭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단기간 완판 및 재 입고 통해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 면모 과시

 

▲ 김하정 가와주얼리 대표

실버 주얼리 전문 브랜드 ‘가와주얼리’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입점 후 목걸이와 유색석 주얼리의 완판과 2차 입고를 통해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가와주얼리’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김하정은 4년 전부터 강남구 도곡동에서 파인 주얼리 숍 ‘가와주얼리스튜디오’를 운영하던 중 좀 더 대중 속으로 다가갈 수 있는 주얼리를 고민하다 세컨드 브랜드인 실버 주얼리 전문 ‘가와주얼리’를 지난 6월 오픈했다.

 

‘가와주얼리’에서는 김 대표가 금속공예를 전공하며 다년간 배우고 익힌 실버소재와, 파인주얼리 숍을 운영하면서 익힌 ‘고 퀄리티’를 콘셉트로 실버 소재에 보석과 천연석을 세팅한 별자리 시리즈 및 천연 유색석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도 입점해 해외여행 시 저렴하게 고 품질의 실버 주얼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6월말에 입점한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서는 별자리에 탄생석을 세팅한 목걸이와 유색석 주얼리가 완판 됐으며, 현재 2차 입고를 통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더불어, 곧 미국 아마존에도 입점 예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눈앞에 두고 있다. 

 

▲ 가와주얼리 제품 (좌) 원형 핑크오팔세트 (우) 사각 공작석 세트 (사진=가와주얼리 / 편집 신광식 기자)

 

김하정 대표는 한국의 대학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깊이 있는 주얼리 공부를 위해 도일, 일본 도쿄 아카사카 보석조금디자인학교에서 체계적인 주얼리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가나자와미술공예대학 대학원에서 금속공예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서울 종합예술학교 주얼리디자인학과에서 전임교수를 역임, 일본에서 배운 주얼리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후진 양성에 힘썼다.


김하정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자체공방에서 제작하는 주얼리들은, 파인 주얼리의 경우 ‘가와주얼리스튜디오’ 강남 도곡 쇼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실버 주얼리는 신세계인터넷면세점과 ‘가와주얼리’ 온라인 숍 및 네이버 디자이너 윈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하정 대표는 “가와주얼리는 모던과 시크를 콘셉트로 주얼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싶게 만나 보실수 있는 주얼리”라며, “작지만 존재감 있는 주얼리를 제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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