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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반려동물 전용 유모차 ‘리안펫’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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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 리안펫이 ‘리안펫 비비 유모차’와 ‘리안펫 트립 유모차’를 출시했다 (사진제공=리안펫)

 

유아용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 리안이 ‘We are different. it’s RYANPET’ 슬로건을 내세우며 팻시장에 ‘리안펫(RYANPET)’ 브랜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첫번째 선보일 제품은 펫유모차는 비비와 트립으로 대한민국 독보적인 유모차 브랜드 리안의 기술과 신뢰가 반영되어 사전 공개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리안펫 비비(BiBi)’는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펫유모차로 요람 바스켓과 프레임으로 쉽게 분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요람 바스켓은 별도 캐리어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두 마리까지 탑승 가능한 안전성과 내구성으로 완성됐으며 외출 시 바스켓에 반려동물을 태우고 프레임은 분리해 컴팩트하게 접어 보관 가능하다. 

 

산책 도중 반려동물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투웨이 윈도우를 적용했으며 양쪽 모두 메쉬 소재로 되어 있어 더위에 취약한 반려 동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출시된 ‘리안펫 트립(Trip)’은 가볍고 편리한 펫유모차로 컴팩트 이지 폴딩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 보관하기 용이하며 5.8kg 초경량 무게로 산책 중에도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수시로 반려동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메쉬 관찰창을 적용했으며 차양 역시 생활 방수 및 자외선 보호가 가능한 풀차양이다.

 

‘리안펫 비비 유모차’와 ‘리안펫 트립 유모차’ 모두 반려동물의 안전을 우선으로 뒀다. 자동차에 사용되는 충격흡수 서스펜션이 4바퀴 각각 적용되어 지면으로부터 충격을 최소화 했다. 반려동물을 태우는 내부에는 안전 고리를 장착해 혹시나 모를 돌발상황에 대비한 것도 눈에 띈다. 또한, 소프트 볼베어링을 탑재로 우수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리안펫 브랜드 담당자는 “펫유모차에서도 점차 안전성은 물론 핸들링과 무게, 패션까지도 고려하기 시작한 만큼 그 펫페어런츠의 마음까지 담아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팻용품 중 첫번째로 선보인 팻유모차의 경우 우후죽순 생겨나는 제품과 달리 대한민국 No.1 유모차 명가 리안의 기술력과 신뢰와 오랜 노력의 결과인 만큼 제품은 물론 A/S 및 사후관리 역시 만족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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