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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파우치 타입 신제품 ‘심술 알쓰’ 출시

파우치에 담긴 새콤달콤 복분자주, 알콜도수도 3.8로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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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07-22

파우치에 담긴 새콤달콤 복분자주, 알콜도수도 3.8로 낮아

제품 뒷면 시력표 패러디 이미지 삽입…슬러시처럼 먹을수 있어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는 20대 소비자의 주류 음용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파우치 타입의 새로운 심술 라인 ‘심술 알쓰’를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심술 알쓰’는 과음하지 않는 젊은 세대의 음주문화를 반영한 제품으로 실제도수가 3.8도로 낮아 주량이 약한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명으로 활용된 ‘알쓰’라는 단어도 주량이 약한 사람들(알콜쓰레기)을 지칭하는 신조어를 재미있게 풀어낸 것으로 제품 용량은 180ml다. 

 

▲ 배상면주가가 출시한 파우치 타입 신제품 ‘심술 알쓰’ (사진제공=배상면주가) 

 

‘심술 알쓰’ 패키지는 더운 여름철 휴가를 떠나거나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휴대성이 좋은 스파우트 파우치 타입으로, 패키지 상단에는 하트모양의 아기자기한 구멍이 뚫려 있어 끈을 연결해 들고 다니거나 목에 걸 수 있다. 

 

제품 뒷면에는 시력표를 패러디한 음주테스트 이미지를 삽입해 재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배상면주가의 로컬 브루어리인 배상면주가 고창LB 에서 전량 생산되는 심술 알쓰는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청정지역인 고창산 복분자로 빚어 깊은 풍미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파우치 패키지 그대로 얼려 먹으면 시원한 복분자 슬러시처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상면주가 마케팅 담당자는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휴대하기 용이하고 가벼운 술자리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타입의 술을 출시하게 됐다”며 “밀레니얼 세대의 음주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스타일의 저도주인 ‘심술 알쓰’ 를 통해 재미있게 즐기는 술, 심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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