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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오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되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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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오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되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전체 미션 달성 시 루비 1만개 획득 가능

 

넷마블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전문 채널 ‘킹업파쇼’를 통해 오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향후 주요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넷마블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전문 채널 ‘킹업파쇼’를 통해 오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1일 진행되는 업데이트에서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출시 1주년(2018년 7월, 일본 출시 기준)을 맞아 10일 간 매일 파이터 10회 소환이 가능한 ‘특별 소환 출석부’ 이벤트와 특정 미션 달성시 총 루비 1만 개를 획득할 수 있는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을 진행한다.

 

또한 게임 내 처음으로 남성 캐릭터 3종(야시로, 장거한, 빌리)을 여성 캐릭터로 바꿔 새롭게 선보인다.

 

▲ 넷마블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전문 채널 ‘킹업파쇼’를 통해 오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넷마블)    

 

지난 6월 종료된 ‘사무라이 쇼다운’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이후 새롭게 진행될 콜라보 콘텐츠도 처음 언급됐다. 넷마블은 유력 IP(지식재산권)인 ‘은혼’ ‘철권7’ 콜라보레이션을 계획 중으로, 이중 은혼 콜라보의 경우 ‘카구라’ ‘콘도’ 등 캐릭터 2종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이용자 간 대결 시스템(PVP)를 대폭 개선하고, 정식 시즌을 도입할 예정이며, 길드 대전 및 길드 육성 콘텐츠 업데이트 등 시스템 개선에 초점을 맞춘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사랑해주시는 이용자분들을 위해 특별 소환 출석부,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 등 다야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은혼 콜라보는 3분기, 철권 7 콜라보의 경우 4분기에 선보일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챌린지 시즌1’은 오프라인 개인전, 단체적 결승 및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 등으로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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