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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3‧1운동 기념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 개최

유일한 박사 특강 및 교구활동 진행…청소년 8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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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유일한 박사 특강 및 교구활동 진행…청소년 81명 참여

“우리 역사의 중요성과 유일한 박사의 정신 알릴 것” 

 

유한양행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일 본사 대연수실에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청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 중 올해부터 신설된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 5월 동작구 청소년 10개팀 81명이 참여해 유일한 박사의 애국 및 나눔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이중에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견학하고 유일한 박사를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해 연구하거나 무명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활동 외에도 봉사와 나눔 실천 등이 있다.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 지난 20일 유한양행 본사에서는 동작구청과 함께 진행하는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가 열렸다. (사진제공=유한양행)  

 

20일 개최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청소년 60명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나라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과 유일한 박사 특강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교구활동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관점으로 현재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영등포고등학교 윤민섭 군은 “오늘 교육을 통해 알게 된 유일한 박사님의 봉사‧교육‧기업가정신은 저의 꿈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나침반이 됐다. 앞으로 유일한 박사님과 같이 나라와 우리 사회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역사의 중요성과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통해 나눔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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