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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최 발렌틴, “할아버지는 수호신 같은 존재”

연해주 독립운동 대부 최재형 선생 기념비·흉상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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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연해주 독립운동 대부 최재형 선생 기념비·흉상 제막식

 

▲ 최재형기념비 제막식에서 답사 전하고 있는 최재형 선생의 손자인 최 발렌틴 씨 (우수리스크=문화저널21)    © 정민수 기자


12일 오후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위치한 최재형기념관에서 개최된 '최재형기념비' 제막식에서 최재형 선생의 손자인 최 발렌틴 씨가 답사를 전하고 있다. 

 

최 발렌틴은 "모스크바 국립대학 교수가 우리 동포에게, 같은 마을에 살던 주민에게 최재형 선생은 실존 인물이라기보다는 수호신 같은 존재였다는 말을 남겼다"고 소개했다.

 

러시아 우수리스크=문화저널21 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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