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한민국가족지킴이, 강남구의회와 '청소년 영어스피치 경연'

'대한민국 독립운동 100년' 주제로 청소년 영어연설대회

가 -가 +

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9-08-19

 

▲ 대한민국 독립운동 100주년을 주제로 한 청소년 영어스피치 경연이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한민국가족지킴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 일깨우고

세계에 대한민국독립의 의미를 알리는 기회 제공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가 주관하고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주최한 '제1회 청소년 영어스피치 경연대회'가 지난 16일 오후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300여명의 내외빈 및 대회참가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함께하고 광복 74주년을 맞이하고 최근 일본에 대한 반일감정으로  참석자들의 관심도매우 높아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인재개발진흥원, 국민여가운동본부, 나눔복지교육원, 보나에듀, 서대문 청소년지도자협의회, 뉴스에듀,  한국청소년희망드림, 시정일보, ㈜꾸메땅등이  후원했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일깨워주고 건전한 여가문화 및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100년'을 주제로 '독립운동과 관련된 인물', '3ㆍ1 운동', '임시정부 활동', '독립운동의 의미' 등 다양한 내용을 통해 지난 6월26일부터 영어연설, 영어랩 등으로 한달간의 예선전을 통과한 학생들이 본선 무대에서 열전을 벌였다.

 

이관수 의장은 “첫 대회이며 한일갈등이 증폭된 시국이기에 그 어느때보다 독립운동의 의미가 더욱 깊이 새겨진다"며 "청소년들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특별한 문화행사로 지속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오서진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인성과 역량개발에 어른들의 사랑나눔을 조합시켜 풍요로운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고 대한민국가족지킴이의 모토는 '가족'이며 늘 가족지킴이의 문은 열려있다"고 말했다.

 

영어스피치 경연과 청소년 댄스, 보컬과 개인ㆍ단체의 레크레이션 등 여가문화 공연에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상 장주원(인천남동고) 최우수상 초등저학년부 이보나(서종초), 초등고학년부 김지우(송일초), 중등부: 김예원(화광중), 고등부 김서연(대원외고) 학생이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 등 총 20명이 수상했다.

 

한편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1부 스피치 경연대회 시상식과 함께 2부 순서로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 우수대상' 시상식도 진행을 주최해 진행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을 수상한 나눔복지교육원 김형준 대표를 비롯하여, 국회의원 표창, 강남구 의장표창, 기관표창등으로 수여된 자원봉사대상에는 남예종 학생봉사단 , 오산봉사단, 부천봉사단, 강남구 봉사단등 초,중.고 .청년. 성인등이 수상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