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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추석 맞아 ‘우리 특판 정기예금’ 출시

별도 우대 조건 없이 6개월 만기 시 최고 연 1.7% 금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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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별도 우대 조건 없이 6개월 만기 시 최고 연 1.7% 금리 제공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 한도 소진시 판매 종료

 

우리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별도 우대 조건 없이 6개월 만기까지 유지만 하면 최고 연 1.7%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우리은행은 2019년 기해년 한가위를 기념해 ‘우리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우리은행은 2019년 기해년 한가위를 기념해 ‘우리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은행)   

 

2019년 기해년을 기념해 판매되는 ‘우리 특판 정기예금’ 6개월 만기 상품으로 최대 연 1.7%다. 우대금리는 만기까지 유지 조건이며, 연 0.8%p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가입은 전국 영업점과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을 통해서 가능하고, 상품한도는 총 5000억원으로 한도 소진시 판매 종료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019년 기해년의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며 금리하락기 목돈운용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특판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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