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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우리종금·우리카드 자회사 편입

우리금융지주, 기존 7곳에 불과했던 자회사 9곳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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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우리금융지주, 기존 7곳에 불과했던 자회사 9곳으로 늘어나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이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를 통해 기존 7곳에 불과했던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는 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자회사 편입 이유에 대해선 우리카드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 우리종금은 ‘지분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 우리금융그룹 사옥 전경.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아울러 우리종금은 최대주주가 우리은행 외 특수관계인 1인에서 우리금융지주 외 특수관계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와 관련해 우리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우리은행이 우리금융지주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이 종결된 데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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