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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 국세청으로부터 정기세무조사 받아

이동걸 회장 취임 후 첫 정기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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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9-20

이동걸 회장 취임 후 첫 정기 세무조사

7월 중순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

 

KDB산업은행이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산업은행의 이번 세무조사는 이동걸 회장 취임 후 첫 정기 세무조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관련업계 및 산업은행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7월 중순 조사1국 요원들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업은행 본사에 파견해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 특히 국세청의 조사1국의 경우 4~5년 주기로 진행되는 정기세무조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사진=문화저널21/DB 자료사진)

 

산업은행의 세무조사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조사 대상이 되는 기간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다. 

 

특히 국세청은 산업은행의 2011년부터 2014년 사업연도에 대해 법인세 및 원천세, 부가가치세 등 조세 전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산업은행 관계자는 “5년에 한 번씩 받는 정기 세무조사일 뿐이다. 다른 의미는 없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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