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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서해선 첫 파업’ 입장 밝히는 정문성 노조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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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서해선지부가 서해선(소사~원시) 개통 후 첫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정문성 노조 지부장이 2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원에서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서해선지부가 서해선(소사~원시) 개통 후 첫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정문성 노조 지부장이 2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원에서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 지부장은 서울교통공사 100% 출자 회사인 소사원시운영주식회사의 인력이 부족해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인력 충원을 요구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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