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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평양축구 관련 질책 듣는 문체부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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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회체육관광위원회 종합감사에서 '평양 월드컵 축구 남북 예선전' 관련한 사태에 대해 질책을 듣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회체육관광위원회 종합감사에서 '평양 월드컵 축구 남북 예선전' 관련한 사태에 대해 질책을 듣고 있다. 

 

앞서 15일 남북은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월드컵 축구 남북 예선전을 치렀지만, 국내 취재진과 응원단 방북이 불허된 것도 모자라 중계조차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저 자신도 속상하고 화나고 정말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이 기대한 결과를 내지 못해 송구스럽다는 뜻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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