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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황당한 전남대병원 채용비리…답변하는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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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참석해 채용비리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참석해 채용비리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전남대병원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는 사무국장과 총무과장이 자녀 채용 당시 서로 면접관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채용비리를 저질렀고, 심지어는 아들의 여자친구에게까지 최고점의 면접점수를 매기는 등 황당한 채용비리를 일삼았다고 폭로했으며, 이에 대해 이 병원장은 "나중에 보고받았다"고 답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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