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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독도음악회’, 사진전과 함께 예술제로 개최

‘독도와 함께 가자 우리함께 가자’를 주제로 12월 7일 군산 예술의전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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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섭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독도와 함께 가자 우리함께 가자’를 주제로 12월 7일 군산 예술의전당서

 

대한민국독도음악회가 음악회에서 그치지 않고, 독도 금강산 사진전시회와 함께 ‘대한민국독도예술제’로 비상한다. 

 

오는 12월 7일(토) 오후 19:00 전북 군산 예술의 전당에서, 한반도가 하나 되는 ‘2019대한민국독도예술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문사진작가들이 참가하는 아름다운 독도 & 금강산 사진전이 동시 개최돼 주최측은 대한민국독도음악회가 더 일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 독도음악회 무대 (사진=문화저널21 DB / 자료사진)


올해의 독도음악회는 △김삼곤 지휘 △김정기 연출로 △드림필하모닠 오케스트라와 △오은경(소프라노) △방수미(판소리) △안세권(테너) △오요환(바리톤) △예그리나합창단(전주) △아리울(군산) △다 카메라싱어즈(대구) △한남대체루빔합창단(대전) △전주판소리합창단 △군산소리엘 어린이 중창단이 출연한다. 

 

공연은 칸타타형식의 대규모 오케스트라 반주에 의한 4명의 솔로(Soprano, 판소리, Tenor, Baritone) 및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과 판소리합창단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가 청중들의 감동을 이끌어낸다. 

 

또한, 자체 개발해 교과서에 실린 독도동요 및 독도를 소재로 한 곡,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노래 등 다채로운 형태의 국악 양악 대중가요 및 동요가 함께 융합돼 연주될 예정이다.

 

한편, 행사 당일 공연장 로비에서 열리는 독도 금강산 사진전의 작가는 큰바위얼굴 사진작가로 잘 알려진 박철 씨로, 러시아를 비롯한 해외에서 다수의 다양한 사진전을 열었던 경력의 소유자다. 

 

김삼곤 (사)대한민국독도 이사장은 “우리민족의 최대 과제이자 가치인 평화통일을 위한 민족공동체 복원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활발한 남북교류협력과 민족공동체 회복 등 통일의 길을 개척하는데 있어 독도는 매우 중요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독도는 한반도의 소중한 자산이자 통일의 매개체로서 이미 평창 동계패럴올림픽에서 증명됐다”며 “대한민국독도예술제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편, 일본의 마수에서 독도를 지켜내고 한반도가 하나 될 수 있도록 국민의 마음을 결집시킬 것”이러고 덧붙였다.

 

공연 및 전시 개요

 

■공연명 : 2019 대한민국독도음악회 

■일  시 : 2019년 12월 7일(토) 오후 19:00

■장  소 : 군산 예술의 전당

■주최 : 사단법인대한민국독도

■주 관 : 대한민국독도예술단

 

■지 휘 : 김삼곤 

■연 출 : 김정기

■출 연 : △드림필하모닠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오은경 △판소리 방수미 △테너 안세권 △바리톤 오요환 △예그리나합창단(전주) △합창단 아리울(군산) △다 카메라싱어즈(대구) △한남대 체루빔합창단(대전) △전주판소리합창단 △군산소리엘 어린이 중창단 (총인원 약220명)

 

■전시 : 아름다운 독도 & 금강산 사진전

■장소 : 군산 예술의 전당공연장 로비

■작 가 : 독도 금강산 사진전 작가 박철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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