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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과거사법’ 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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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을 촉구하는 이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을 촉구하는 이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국가폭력 피해자들이 기다리던 과거사법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피해자들이 국회를 찾은 것이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들은 "빨갱이로 몰려 희생된 한국전쟁 민간인 피해자들, 영문도 모른채 길에서 납치된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부모가 멀쩡히 있음에도 끌려가 고아로 지내야 했던 선감학원생 등 이들에 대한 적절한 진상규명 없이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은 허울 뿐일 것"이라 지적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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