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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철도파업, 정부가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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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11-18

 

▲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18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 돌입 기자회견’에 나와 철도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18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 돌입 기자회견에 나와 철도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철도노조의 KTX·SRT 통합 요구와 관련해 대한민국 고속철도가 분할되고 수년간 (이어져 온) 중복된 관리비, 회계비용, 그리고 열차 운행의 비효율성을 막자는 게 철도노조 투쟁의 핵심이라며 민주노총은 전 조직적으로 지지하고 엄호할 것이며 정부가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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