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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철도노조 “공공성·안전 강화 대안 제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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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11-18

▲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18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이날 나흘째 이른바 안전운행 투쟁을 벌이며 철도 노사의 교섭 타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했다. 철도노조는 총인건비 정상화, 42교대제 시행을 위한 증원, 고속철도 통합, 자회사 직고용 및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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