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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휴면보험금 찾아 주기’ 실시

DB손해보험, 휴면 및 미집금보험금 찾아주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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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DB손해보험, 휴면 및 미집금보험금 찾아주기 나서

2013년부터 총 836억원의 보험금 찾아 고객에게 돌려줘

 

DB손해보험이 고객들의 휴면보험금 찾아주기에 나섰다. 앞서 DB손보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보험금 836억원을 찾아 주었으며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B손보는 김정남 사장을 비롯한 본점임원 및 영업본부장, 본점부서장 등 120여명은 11월 한달 간 ‘2019 고객 바로 알기’ 행사의 일환으로 ‘휴면 및 미지급보험금 찾아주기’와 ‘우수고객 및 서비스 경험 고객에 대한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지난 18일에는 김정남 사장이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거주하는 윤훈기 고객을 방문하여 고객바로알기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보험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 및 제안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DB손해보험) 

 

지난 2004년 우수고객 방문으로 시작된 DB손보의 ‘고객 바로 알기’는 2011년 불만고객, 2012년 장기 미접촉 고객, 2013년에는 상속인 보험금 찾아주기와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2014년에는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휴면 보험 및 미지급모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2019년에는 콜센터 상담 및 보상서비스 경험고객을 자회사 대표 및 임원, 우수협력업체 대표가 직접 방문하는 행사도 가진다.

 

지난 18일에는 김정남 사장이 서울시 강남구에 거주하는 윤훈기 고객을 방문하여 고객 바로 알기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보험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 및 제안 사항을 청취하였으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정남 DB손보 사장은 “이번 고객 바로 알기 행사를 계기로 하여 지속적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에서 앞장서는 보험사가 될 것”이라며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경영정책에 반영, 실천하려는 노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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