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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중연 광명진흥회, 광명도시공사 실무팀장 2차 회의 진행

동굴사업팀장·동굴경영팀장과 실무미팅 개최…협력방안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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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섭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동굴사업팀장·동굴경영팀장과 실무미팅 개최…협력방안 도출

 

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 광명진흥회가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 실무팀장들과 2차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19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1층 회의실에서 경중연 광명진흥회 회원사와 광명도시공사 주무 담당 팀장 들이 광명동굴 관련 사업에 대해 상호 발전적 협력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 19일 오후 경중연 광명진흥회 회원사와 광명도시공사 실무담당 팀장들이 상호 발전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경중연 광명진흥회에서는 최수동 ㈜C&L에프엔비글로벌 대표, 이석호 국제펨코스 대표(대리참석), 안지후 창대이앤씨 대표, 김도영 트루직 대표, 황경숙 유비스 대표, 정진석 진엔지니어링 대표, 강은혜 광명시스마트인력개발센터장이 참석했으며, 광명도시공사에서는 이기정 사회공헌팀장, 양준철 동굴사업팀장, 김찬우 동굴경영팀장, 박지영 사회공헌팀 과장이 참석했다.  © 박명섭 기자


경중연 광명진흥회는 앞서 광명도시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소개서를 제출한 바 있으며, 지난달 해당 기업들의 업무와 관련 있는 건강레저팀, 생활복지팀의 팀장들과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있다. 

 

이날 참석한 광명도시공사 동굴사업팀, 동굴경영팀 팀장들은 자신들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관련 있는 기업의 현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참석한 기업 대부분이 광명동굴의 유지보수와 관련된 분야에서 먼저 협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경중연 회원사 대표들은 회의 후 광명동굴 전반을 둘러보며, 시설을 살펴보고 제안사항이나 협업모델을 발굴하고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광명도시공사는 2015년 9월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광명시 시설관리공단으로 출범했으며, 2017년 6월광명도시공사로 조직이 변경 됐다. 광명동굴 부대시설을 비롯한 건강레저시설, 생활복지시설, 공영주차장 및 부설주차장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경중연은 중소기업의 육성·발전 및 회원사의 공동 판로개척과 기술혁신에 매진하고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 최대 규모의 단체로, 현재 도내 중소기업 CEO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00여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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