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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주사 자가투여 ‘이것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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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연 기자
기사입력 2019-12-03

▲ 식약처 난임치료 자가투여 주사제 안전사용 안내문 (자료=식약처)

 

“난임 치료 자가주사제의 가장 흔한 이상 반응은 두통, 복통, 복부팽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난임치료에 사용하는 자가투여 주사제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에 배포된 안내문은 난임치료 자가투여 주사제에 생소한 국민도 쉽게 이해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덨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품 형태별 사용방법, 자가투여 전 확인사항, 주요 이상사례 정보와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이다.

 

자가주사제는 크게 액상제제, 동결건조 분말제제, 펜타입, 프리필드시린지 등이 있는데 제품 형태별 사용방법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식약처는 난임치료 자가투여 주사제 투여 후 심한 두통, 구토 등 이상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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