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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7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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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지난 7일 동계 시즌을 시작했다.

 

9일 현재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설천베이스 스피츠 하단 슬로프와 커넥션 슬로프를 오픈했다. 또한 나머지 슬로프들도 빠른 오픈을 위해 제설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남부 지역의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제설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루라도 빨리 오픈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추가 슬로프 오픈을 위해 제설에 집중하고 있고, 최상의 설질에서 안전하게 라이딩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76%)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다. 

 

초급자부터 고난이도의 상급자까지 실력에 맞게 즐길 수 있어 국내 최고의 스키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부터는 가족호텔의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카니발 상가 보수 등을 진행하고 있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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