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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카카오뱅크 담당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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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12-10

▲ (왼쪽부터)김기성 카카오뱅크 패널파트 매니저, 이병수 수신상품파트 매니저.카카오뱅크는 10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카카오뱅크 서울오피스에서 ‘카카오뱅크 저금통 서비스’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임이랑 기자

 

카카오뱅크는 10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카카오뱅크 서울오피스에서 ‘카카오뱅크 저금통 서비스’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저금통 서비스’는 카카오뱅크의 입출금계좌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약관 동의를 통해 비밀번호만 간단히 입력하면 해당 서비스를 개설할 수 있으며, 최대 10만원까지 자동저축 된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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