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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인사이드] 한국권투위원회, 2주연속 경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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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섭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한때 한국복싱을 상징하는 기구 였던 한국권투 위원회(KBC)가 오랜 동면에서 깨어나 드디어 2019년의 끝에서 2주 연속 복싱경기를 개최해 화제다.

 

▲ (왼쪽부터) 최응산 관장, 홍수환 KBC 회장, 정선용 KBC 사무총장, 김재훈 KBC 심판위원장, 찰리초이 심판 부위원장  © 조영섭 기자


먼저 오는 21일 남양주시 화도 체육문화센타에서 KBC 글러브 제1회 대회를 개최한 후 일주일 후인 28일, 제1회 양주군수배 대회를 연달아 치른다는 모처럼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 들린다.

 

KBC 홍수환 호도 이제는 뭔가를 보여줄 때가 온 듯하다. 홍수환은 한국이 베출한 세계챔피언 중 가장 위대한 복서는 아니었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복서로 첫손 꼽히기에 그의 매직을 기대해본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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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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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챔프 19/12/13 [03:29]
이쓰레기 조영섭 .. 홍수환 그렇게 죽일것같이 싫어하더니 술한잔 얻어먹었나보네 이것도 기사라고 써올렸네
이혼하고 중국여자와 재혼 .. 제발 뭐얻어먹고 권투기사좀 쓰지말길  .. 소문다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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