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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택시회사 갑질에 밥줄 끊긴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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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12-16

▲ 경기도 화성시 소재 모 택시회사의 기사들이 16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택시 사납금 폐지 관련 기자회견에 나와 회사 측을 규탄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 성상영 기자

 

경기도 화성시 소재 모 택시회사의 기사들이 16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택시 사납금 폐지 관련 기자회견에 나와 회사 측을 규탄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소정근로시간을 낮추는 방법으로 최저임금 지급을 회피해 온 것은 잘못이라는 취지의 지난 418일 대법원 판결 이후, 일부 기사들이 그간 지급하지 않은 최저임금을 달라며 소송을 내자 당사자들에 일감을 주지 않는 등 보복을 가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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